▒▒ 한국초전도저온공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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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립 배경


 

  저온공학 연구는 1877년에 cailletet과 pictet등이 산소액화 (90k)에 성공하면서 공학의 한 분야로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고 저온공학의 발전에 힘입어 1911년에 네덜란드의 onnes가 액체 헬륨중의 고체수은에서 초전도현상을 발견한이래 초전도공학은 87년의 역사를 갖게 되었다. 선진 여러 나라에서는 일찍이 저온공학회(협회)를 설립하여 저온공학 및 초전도공학의 학문과 기술 발전을 도모하였다. 국내에서는 선진 외국에 비하여 초전도 및 저온공학의 역사가 짧으며 1980년대에 서울대에서 헬륨 액화기가 보급되면서 초전도연구가 처음 시작되었고, 1970년대에 대성산소(주)에서 공기분리기 개발을 시작으로 저온공학이 태동하였다.

  국내에서의 본격적인 초전도분야에서의 학술활동은 1988년 9월 한국전기연구소에서 개최된 우리나라 최초의 초전도 국제워크샵이 그 효시로서 이 워크샾에는 미국, 일본, 대만 등 국내외에서 약 200명이 참가하여 초전도응용기술과 고온초전도재료에 대한 연구발표와 학술 교류가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대한전기학회 및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에서는 초전도공학분야가 독립적인 학술분야로 인정받아 논문 및 학술대회의 연구발표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있다.

  기존 학회의 학술활동과 병행하여 한편에서는 초전도기술중에서도 산업적응용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초전도공학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1996년 4월 한일 응용초전도 연구포럼(korea-japan research forum on applied superconductivity '96)을 개최하여 초전도공학 연구분야의 6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한.일간의 연구정보교류를 가졌으며, 그 이듬해인 1997년 7월에는 행사범위를 넓혀 한국과 일본외에 미국, 중국, 러시아가 참여한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환태평양 응용초전도 워크샵(priwas '97)이 개최되어 국내의 산.학.연 전 분야에서 약 160여명이 관련 연구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띤 학술 토론을 벌였다.

  이 학술대회 활동은 1997년 cryogenics vol.37 no.12 conference report에 소개되었고, 1997년 11월 일본저온공학회 이사회로부터 한국에서도 저온·초전도공학 분야의 학술단체를 설립하여 한.일간의 연구교류를 갖자는 권유가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환태평양 응용초전도 워크샾에 참여하였던 참가자들 사이에 초전도공학과 저온공학의 연구 학술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학회차원에서의 일본과의 연구교류를 도모할 수 있는 방안으로 관련 학술단체를 설립하자는 합의가 이루어졌다.

  이에 1998년 8월 13일 대전의 기초과학지원연구소에서 회원 160여명의 동의를 얻어 "한국초전도저온공학회"의 발기인대회와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현재 회원 규모는 2003. 3월 현재 400명에 이르고 앞으로도 초전도ㆍ저온 공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산. 학. 연에서의 연구인력의 수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기 때문에 본 학회의 회원수도 비례하여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위와 같은 상황을 종합하여 볼 때 그동안 전기, 물리, 전자, 기계, 금속, 재료공학등 여러분야에 분산되어 있던 초전도 및 저온공학 관련 연구자들을 통합하여 학술단체를 만듬으로서 보다 효율적인 상호 정보교환과 연구의 활성화를 도모하여 외국에 비하여 크게 뒤떨어진 21세기 핵심기술인 초전도공학과 저온공학분야의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선진 외국의 관련 학회와의 국제 교류 뿐만 아니라 이 분야에서 산.학.연의 학술활동 및 기술교류의 구심점으로의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한다.

 


한국초전도저온공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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